여포 톨기스


여포는 침수프라대첩에서 건진거라 메뉴얼과 스티커는 버렸습니다

매뉴얼도 웹에 올라와있는거 깨알같은거 보면서 겨우 완성했군요..

스티커가 없으니깐 눈도 직접 그리고...의외로 잘그려졋습니다

바이크는 귀찮아서 먹선도 안하고 라이트부분도 안칠해버렸습니다....사실 산것도 거의 한달넘는데 이제 만들기는....

아트원 제작중입니다만...사진자체도 찍은지 좀 되서 지금은 오른팔에 오른쪽 날개와 스테빌라이저 머리까지 만들었습니다

이 귀차니즘을 어찌할지...

건담마트에서 페어리온 싸게 팔아서 G,S둘다 질렀습니다 호수신도 지르고...
아트원 다만들면 MG 턴에이와 G파이터 풀세이버만 남는군요...

...귀차니즘은 참 만민의 적인듯합니다

by neosrw | 2011/09/21 00:45 | 프라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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