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미니프라]단쿠가


 우여곡절이 많았던 단쿠가입니다

핀조인트와 육각구멍이 안맞다보니 갈아내거나 육각구멍 핀바이스로 좀 갈아내는건 필수이고

다리나 손 볼조인트도 갈지않으면 내구가 위험하더군요

도색도 진짜 미묘하게해놨고

단공포 포메이션의경우 부스터 유닛이 있을때는 불가군요

진짜 설계가;;;

 
 
만들고나니 생각한거지만 OVA날개 파츠는 뒷스커트 추가 슬러스터말고도 OVA판 발끝도 내줬어야했을거같습니다 단공검 컬러와 어차피 매치하는거 단공건 런너에 동봉했으면 좋았을터..(사진은 기가브레인제)

어차피 넣는거 가짜 단쿠가용 발 하나 넣어주는것도 못했을려나요

이리보면 진짜 급하게 낸거라 서비스가 부족하네요
 


by neosrw | 2020/01/19 13:20 | 프라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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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20/01/19 19:28
의외로 리볼텍 야마구치 명품 중 하나인 리볼텍 단쿠가와 크기가 비슷해서, 장비셔틀(...)이라는 이야기까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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